'자살소동'을 빚은 가수 김장훈이 5일 오후 또다시 SNS에 심경을 토로했다. 김장훈은 이날 오후 8시쯤 미투데이에 "당분간 글은 안 올리는 게 맞을 듯해요. 링거 맞고 좀 제정신으로 오긴 했으나 아직도 이성은 몽롱하고 맘은 안 좋은 생각으로 가득합니다"라며 "응원도 비난도 다 애정일 테고요. 제가 감당할 몫이니 아름답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진짜 죄송하고요. 저만은 늘 긍정으로 다 극복했어야 하는데 세상과 분노에 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병원에서 며칠 심리치료를 받으라 하니 시키는 대로 할 것"이라며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