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네티즌 사이에 '한 번쯤 해 본 장난'이라는 사진이 회자됐다. 벨벳으로 만든 곰 인형이나 소파를 털의 반대 방향으로 결을 문지르면 해당 부분의 색이 바뀌었다고 다시 반대 방향으로 문지르면 색이 원래로 돌아오는 것을 일상에서 경험한다. 이는 벨벳 소재의 털이 누웠다가 다시 세워지는 과정에서 색이 달라진다. 털이 누웠느냐 섰느냐에 따라 빛의 반사 정도가 달라져 색이 바뀌는 것이다. 이 때문에 손 한번 문지르는 동작으로 곰 인형에게 새로운 옷을 입힌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