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5)는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 건군 64주년 기념 및 '제62주년 춘천지구전투 전승행사'에서 오후 8시쯤부터 대표곡 '강남스타일'을 열창했다. 전날 8만여 관중이 모인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세계 인기 음악차트 점령 기념' 무료 공연을 한 지 채 하루가 안 된 시점에서 열창하는 싸이를 보며 네티즌들은 "저러다 싸이 쓰러지겠다"며 싸이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다소 쌀쌀한 가을 날씨에 민소매 상의를 입은 싸이는 격렬한 안무 동작으로 얼굴과 온 몸이 땀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