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을 맞아 신현준, 김정은이 출연하는 KBS2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에도 가을 운동회가 열렸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수남(김정은), 여옥(신현준) 가족과 백호(최성국), 애숙(류시현) 가족이 단란하게 가을 운동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실 이 장면은 수남과 여옥의 하나뿐인 아들 기찬의 가을운동회에 함께 모여 도시락을 먹는 장면. 다 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도시락을 먹던 중 이들 부부의 비밀이 들통날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에 두 사람은 특유의 코믹한 임기응변으로 난관을 헤쳐나가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빼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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