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김태우 기자] 생애 첫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손아섭(24·롯데)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도 긴장의 끈은 풀지 않았다. 손아섭은 5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선발 우익수 및 1번 타자로 출전해 4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경기까지 올 시즌 157개의 안타를 기록한 손아섭은 2위 박용택(LG·151개)와의 차이를 6개로 벌리며 사실상 최다안타부문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이날 롯데는 준플레이오프에 대비해 주전급 선수들을 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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