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신 말고 더 있었던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장동건은 신작 영화 '위험한 관계'에서 처음으로 베드신을 찍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2일 영화 시사회 뒤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 속 베드신에 대한 질문에 수줍어하며 이렇게 답했다. 멜로 영화의 주인공으로 가장 잘 어울릴 만한 한국 대표 미남 배우이지만 돌이켜보면 그는 그간 베드신이 나올 만한 멜로 영화를 찍은 적이 없었다. '마이웨이'(2011), '워리어스웨이'(2010), '태풍'(2005), '무극'(2005), '태극기 휘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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