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현철 기자] 전반기 슬럼프로 고개를 떨궜으나 후반기 자기 몫을 해내던 투수진 맏형이 적은 투구수가 배당된 가운데에서도 효과적인 제구로 승리를 따냈다. '써니' 김선우(35, 두산 베어스)의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등판 승리는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선발진 운용에 남아있던 과제를 덜어줬다. 김선우는 5일 잠실 넥센전에 선발로 나서 5이닝 56구를 던지며 5피안타(탈삼진 1개) 1실점으로 시즌 6승(9패)째를 거뒀다. 사사구 없이 안정된 제구를 보여준 김선우는 종아리 부상에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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