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SK 외야수 박재홍(39)이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기록한 소감을 전했다. 박재홍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 시즌 19차전에서 7번 타자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첫 타석에서 좌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2회초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재홍은 LG 선발투수 벤자민 주키치의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올렸다. 이로써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통한 7번째로 300홈런을 달성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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