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부인 이정화 여사의 3주기 제사를 위해 범현대 일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의선 부회장 자택에 모였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시작된 제사에는 정 부회장, 정윤이 해비치호텔&리조트 전무, 정태영 현대카드 대표이사 등 정 회장의 자녀와 사위는 물론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등 정 회장 동생들도 참석했다. 정 회장의 사촌동생인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조카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대표이사,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사장도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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