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두산전이 올 시즌 최단 시간 경기 기록을 세웠다. 오후 4시 59분부터 시작된 이날 경기는 오후 7시 3분에 종료하며 2시간 4분이 소요됐다. 한편 삼성은 두산을 3-1로 꺾고 지난달 27일 사직 롯데전 이후 6연승을 질주했다. 삼성 선발 윤성환은 7이닝 1실점 호투하며 시즌 9승째를 거뒀고 오승환은 세이브를 추가하며 이 부문 1위를 확정지었다. what@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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