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김희선 기자] "승점 3점은 아쉽지만 앞으로 10경기가 남아있다". 아쉬움이 남을 법한 경기였지만 이흥실 감독 대행의 표정은 담담했다. 전북 현대는 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4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경기서 막판에 터진 에닝요의 천금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으로서는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다. 이날 열린 슈퍼매치서 수원이 서울에 승리를 거두며 선두 추격의 발판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산의 공세에 끌려가던 전북은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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