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호 기자] 좌완투수 장원삼(29,삼성 라이온즈)과 류현진(25,한화 이글스)은 올해 나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두 투수가 거둬들인 수확은 달랐다. 장원삼은 시즌 최종등판이었던 4일 대구 SK전에서 8이닝 5피안타 5탈삼진 실점으로 승리를 따내며 시즌 17승째를 따내고 올해를 마감했다. 최소 공동 다승왕을 확보한 장원삼은 데뷔 후 처음으로 타이틀을 차지하게 됐다. 같은 시간 류현진은 대전구장에서 넥센을 상대로 시즌 마지막 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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