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K리그 상주 상무가 내년 2부리그 참가에 앞서 10월 한 달 동안 지역 내 조기 축구회 및 유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박항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구단 산하 유소년 감독 및 코치, 사무국 직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상주의 재능기부 활동은 10월 말까지 25일간 펼쳐지며 상주는 이 기간 각종 지역행사 참가는 물론 초중 축구 클리닉, 친선경기 등을 통해 지역민들과의 유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상주는 그 첫 번째로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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