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데뷔 후 처음으로 10승이 좌절됐다. 하지만 10승 좌절보다 더 빛나는 10이닝 129구 투혼과 괴력의 피칭으로 뜨거운 피날레를 장식했다. '대한민국 최고 에이스' 한화 류현진(25)이 데뷔 후 처음 10승 달성에 실패했다. 하지만 데뷔 첫 10이닝 피칭으로 뜨거운 투혼을 불살랐다. 승패를 떠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보여준 류현진의 10이닝 투혼은 대전구장을 메운 팬들을 열광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10승이라는 확실한 동기가 부여된 류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