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와 볼티모어가 2012시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놓고 매 경기 피말리는 혈투를 벌이고 있다. 23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양키스가 볼티모어에 승차 한경기 앞서 있다. 양키스는 최근 7연승, 볼티모어는 6연승을 달렸다. 지구 우승을 해야 와일드카드를 두고 갖는 플레이오프(단판승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두 팀은 매경기 결승전 같은 시즌 막판을 보내고 있다. 양키스는 23일 홈인 양키스타디움에서 오클랜드와 연장 14회까지 가는 장시간 혈투 끝에 10대9 한점차 승리를 거뒀다. 14회말 2사 만루에서 누네즈가 친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