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신부 박시연, "결혼 준비보다 영화 촬영이 먼저" Sep 27th 2011, 01:41  | [OSEN=이혜진 기자] 영화 '여인의 향기(가제)'로 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박시연이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 초 만난 회사원 박모 씨와 오는 11월 사랑의 결실을 맺는 박시연은 현재 박희순, 주상욱과 함께 출연하는 스릴러 '여인의 향기'에서 치명적 매력을 가진 '수진'으로 분해 한창 영화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상태. '여인의 향기'는 영화 '용서는 없다'로 데뷔한 김형준 감독의 차기작으로, 극 중 박시연은 남편의 외도 현장을 덮치기 위해 형사와 함께 찾아간 곳에서 살인사건을 목격한 뒤 그 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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