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년대로 돌아간 장근석과 윤아..한 폭의 수채화 보는 듯 Sep 27th 2011, 01:41  | 한류스타 장근석과 소녀시대 윤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사랑비'(가제)가 본격 첫 촬영에 돌입, 싱그러운 첫 출발을 알렸다.지난 24일 첫 촬영 전 대구 계명대에서 진행된 고사에는 드라마 '사랑비'의 수장 윤석호 PD, 장근석(70년대 서인하 역), 윤아(70년대 김윤희 역), 김시후(70년대 이동욱 역) 등 배우들과 스태프, 대구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 파이팅 넘치는 고사에 이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첫 촬영은 70년대 배경의 이야기를 완벽히 재현해내기 위한 배우들의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스타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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