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carol@chosun.com 서울시교육청은 진보 성향의 교육·시민단체로 구성된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가 만든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안을 30일 서울시의회로 넘겼다. 서울본부에는 전교조,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인권운동사랑방,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이 참여했다. 주민발의안에는 체벌 금지, 집회 자유, 성별 정체성 등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 등 내용이 담겨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주민발의안은 지난 8월 3일 법정 인원이 충족되어(9만7702명) 청구 수리가 결정되었다"며 "관련 법령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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