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27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원순 변호사(전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에 대해 "사외이사로 재직한 대기업들로부터 재직 기간 약 8억7천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박 변호사가 최근까지 상임이사로 재직했던 '아름다운 재단'의 최근 8년간 연차재정보고서와 월별운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박 변호사는 포스코와 풀무원으로부터 기부금으로 각각 5억6천624만원과 2억9천88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박 변호사는 2004년 3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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