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8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의 개성공단 방문에 대해 "공단 현황을 파악하고 입주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실무적 성격의 방문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30일 홍 대표를 포함한 한나라당 관계자 5명의 개성공단 방문을 어제 승인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홍 대표는 30일 오전 공단 내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공단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폐수 종말 처리장, 정ㆍ배수장 등 기반 시설과 지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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