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반포 565돌을 맞는 한글날을 계기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다음 달 3일부터 9일까지를 '한글주간'으로 정하고 한글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3~9일 옛 집현전 터인 경복궁 수정전에서는 '세계 문자와 한글-문자는 살아 있다'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어생활연구원이 주관하며 임수택 예술감독이 기획한 이 전시회는 세계의 다양한 문자와 한글의 변천 과정, 사라져 가는 문자와 미해독 문자 등을 보여주게 된다.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