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떠오른 삼남 김정은이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은 지 1년을 맞은 28일 일본 매체들은 "김정은의 수습 교육이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부친인 김 위원장의 현지 지도에 빈번히 동행하며 미디어를 통한 우상화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며 "하지만 권력 계승이나 체제 유지에 빠트릴 수 없는 미국과의 관계 개선이나 경제 재건의 전망이 서지 않아 앞으로 한동안 김 위원장의 권위에 기대는 '수습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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