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관계자는 4일 해병대 독도 방어 훈련의 취소 결정과 관련 "냉철한 국익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순리"라며 "(이번 훈련이) 과유불급"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대한민국 3000여개 섬 가운데 가장 법집행을 하기 쉬운 곳(독도)에서, 군이 상륙까지 해서 (방어훈련을) 할 필요가 있겠는가"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독도 문제는 이성보다는 국민정서에 좌우돼 정책이 흔들리기 쉬운 분야인데 외교안보정책은 냉철한 국익에 대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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