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라디오21' 전 대표 양경숙(51ㆍ구속)씨가 공천희망자들로부터 받은 돈 중 수억원이 라디오21 전직 간부에게 송금돼 상당액이 현금으로 인출된 사실을 밝혀내고 구체적인 자금 사용처를 추적 중이다. 이두식 대검 수사기획관은 4일 "양씨로부터 1차로 돈을 송금받은 계좌주 중 1명을 어제 소환했고 오늘 추가로 2명을 소환할 계획"이라며 "송금받은 돈의 규모나 여러가지 정황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전날 라디오21 홍모 전 국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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