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의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경기 도중에 발목을 다쳤다.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아우크스부르크는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3일 오후 검진 결과 구자철이 샬케와의 경기에서 발목 인대를 다쳐 당분간 결장할 예정"이라며 "부상 정도는 추가 검진을 받아야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자철은 지난 2일 샬케04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13분 교체됐다. 아우크스부르크 현지 언론은 구자철이 전반에 부상을 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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