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네덜란드에서 같은 학교 여학생을 칼로 찔러 숨지게 했던 15세 소년이 구금 1년, 강제 심리치료 최대 3년을 각각 선고받았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에는 같은 학교 친구 4명, 즉 두 여학생과 두 남학생이 연루돼 있다. 여학생 폴리는 여자친구 오이커 빈시 허가 자신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올린 글이 마음에 들지 않아 언쟁을 벌인 후 자신의 남자친구와 공모, 이름이 '진화'로 알려진 소년에게 그녀를 죽여달라고 요청했다. 진화는 이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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