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끝난 PGA 투어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서 3위 상금으로 54만4천달러를 받아 통산 상금 1억35만700달러를 기록했다. PGA 투어에서 통산 상금 1억달러를 돌파한 선수는 우즈가 유일하다. 필 미켈슨(미국)이 통산 상금 6천680만5천498달러로 우즈의 뒤를 쫓고 있지만 격차가 크다. 우즈는 277개 대회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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