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리그컵(캐피탈원컵, 전 칼링컵) 3라운드를 앞둔 '캡틴' 박지성(31, 퀸스파크 레인저스)이 굳은 각오를 전했다.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는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영국 런던 로프터스 스타디움에서 레딩 FC를 상대로 리그컵 3라운드를 치른다. 주장 박지성은 26일 QPR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서 "리그컵 대회는 우리에게 중요하다"며 "모든 대회를 중요하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 정신력 싸움에서 승리하기를 원한다"고 경기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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