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리쌍 멤버 길이 '무한도전' 하차 선언을 한지 6일 만에 심경을 토로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길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 말고 가슴 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라면서 노래 '사노라면'의 가사를 적었다. 길이 트위터에 글을 작성한 것은 지난 21일 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여하기로 했던 슈퍼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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