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4일 성인전용 PC방을 차려놓고 아동 음란물 등을 제공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46)씨 등 업주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 등은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울산 남구 달동의 상가건물을 빌려 12개 정도의 방을 만들어 놓고 컴퓨터 모니터 등을 통해 어린이가 등장하는 음란물 등을 손님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불법 성인사이트 업자에게 매월 30만원가량의 사용료를 내고 음란물을 확보한 뒤 손님에게 1시간당 5천∼6천원을 받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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