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중국 지도부 구성을 놓고 막판 조율이 한창인 가운데 장쩌민(江澤民) 전 주석 세력이 후진타오(胡錦濤) 현 주석 세력보다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일단 정치국 상무위원 수가 9명에서 7명으로 줄어들 것이 확실시되나 지도부 의 면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버전이 나오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4일 이미 정치국 상무위원 진입이 결정된 시진핑(習近平) 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부총리 외에 위정성(兪正聲) 상하이(上海) 서기와 장더장(張德江) 부총리 겸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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