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두산 김진욱 감독이 시즌 막바지 2위 싸움에 앞서 전력보강 상황을 전했다. 김 감독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SK와 시즌 19차전에 앞서 전날 1군 엔트리에 합류한 이재우에 대해 "시즌 내내 2군 보고에서 재우가 꾸준히 좋아지고 있다고 했다. 어제 재우가 2년 만에 마운드에 오르는 모습을 보니 나도 감격스럽더라"며 "재우가 포스트시즌 경험도 있고 SK에 강하다. 포스트시즌에 대비한 기용이다"고 밝혔다. 반면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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