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올림픽공원, 김희선 기자] "앞으로 5, 6연패가 아니라 10연패라도 하고 싶다". 리그 출범 이후 단 한 차례도 왕좌를 내주지 않은 최강의 디펜딩 챔피언 두산이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상섭 감독의 승리에 대한 갈망은 멈출 줄 몰랐다. 두산은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벌어진 2012 핸드볼코리아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충남체육회에 22-27로 패했다. 하지만 1·2차전 합산 성적으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핸드볼코리아리그의 규정에 따라 1차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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