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 일본과의 축구 3~4위전에서 막판 교체로 나서 병역혜택을 받은 수비수 김기희(23·대구FC)가 카타르 리그에 진출한다. 대구FC는 25일 "김기희를 내년 6월 30일까지 카타르 알 사일랴로 임대 이적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작년 대구에 입단한 김기희는 K리그 통산 31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대구 구단은 "김기희가 해외 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기희는 이르면 29일 엘 자이시와의 원정경기를 통해 카타르 리그에 데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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