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데뷔골을 터뜨린 박주영(27·셀타 비고)이 스페인 진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주영은 25일 비고의 지역 신문 '파로 데 비고'와 인터뷰에서 "운동장에서 편안함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겠다"고 밝혔다. 박주영은 "교체 2분 만에 좋은 기회를 잡아 골을 넣어서 무척 기뻤으며, 패스가 환상적이라 단지 살짝 차 넣기만 하면 됐다"고 득점 순간을 회상했다. 또 "셀타 비고 팬들이 내 이름을 부르며 응원하는 것을 들으면 편안하고 행복하다"며 "멋진 출발을 했으니 리그에서 더 많은 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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