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경기에서 7골 차로 이긴 것을 생각하니까 어렵더라고요." 8골을 뽑아내 두산을 코리아리그 4연패로 이끈 이재우(33)가 진땀승을 거둔 뒤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두산은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충남체육회에 22-28로 졌다. 그러나 전날 열린 1차전에서 26-19로 7골 차 승리를 거둔 데 힘입어 골 득실에서 충남체육회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재우는 "7골을 생각하니까 계속 안전하게 경기해야 한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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