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양승호 감독 "2위 싸움에 무리할 필요없다" Sep 23rd 2012, 07:52  | "2위 싸움에 무리할 필요없다."롯데 양승호 감독은 착잡한 표정이었다. 23일 부산 LG전을 앞두고 한 말. 롯데는 7연패 중이다. 경기내용도 좋지 않다. 2위 싸움도 쉽지 않게 됐다. SK에게 2위를 넘겨준 상황. 게임 차가 2.5경기나 나고 있다. 22일 현재 롯데는 62승6무56패, SK는 64승3무53패다. 두산에게도 따라잡혔다. 두산과 공동 3위다. 총체적인 난국이다. 부상자도 속출하고 있다. 18일 부산 SK전에서 강민호는 김강민과 충돌했다. 구토증세로 뇌진탕 증세가 있다. 회복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조성환도 부상을 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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