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용훈(35)이 한국 프로야구 1군 경기 첫 퍼펙트게임 달성에 실패했다. 이용훈은 24일 잠실 LG전에 선발등판해 8회 1사까지 삼진 7개를 솎아내며 무안타, 무사사구, 무실책으로 완벽하게 막았다. LG 타자들은 7과 3분의 1이닝 동안 단 한 명의 타자로 출루하지 못했다. 그러나 퍼펙트 행진은 롯데가 3-0으로 앞서던 8회 1사에서 깨졌다. LG 5번 타자 최동수가 이용훈의 초구를 공략해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잠잠하던 LG 응원석에서 모처럼 함성이 터져나왔다. 기록이 깨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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