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을 맞아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시인들의 축제 '더 포이트 파르나소스(The Poetry Parnassus)'가 열린다. 축제 조직위원회는 204개국을 대표하는 시인을 국가마다 1명씩 선정해 초청했다. 우리나라는 김혜순 시인이 대표로 참가하며, 탈북자 시인인 장진성 '뉴포커스' 대표가 북한을 대표해 참석한다. 평양에서 대남전략기구인 통일전선부(통전부)에서 근무했던 장 대표는 대한민국에 온 후 북한 내부의 부조리와 은밀한 동향을 보도하는 인터넷신문 뉴포커스를 창간했다. 장 대표는 이번 축...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