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7,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LG 김 진 감독, 한국농구 자존심 높였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LG 김 진 감독, 한국농구 자존심 높였다
Sep 27th 2012, 07:49

프로농구 창원 LG의 김 진 감독이 한국농구의 자존심을 높였다.대만 가오슝에서 열리고 있는 2012 ABA(아시아프로농구협회) 챔피언십의 주요 관심대상은 한국의 창원 LG다.이번 대회에는 LG를 비롯해 광둥 위너웨이(중국), 타이중 퓨어유스(대만), 요코하마 B-커세어스(일본) 등 4개국 팀이 참가했다.중국과 대만의 프로팀은 지난시즌 자국 리그 우승을 했고, 일본 요코하마는 BJ리그 3위를 차지하는 등 연습 상대로는 제법 막강한 팀이다.한데 이번 대회 예선리그에서 LG가 유일하게 3전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28일 LG와 결승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