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중국과의 영유권 갈등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의 상황에 대비, 내년부터 범정부 차원의 가상훈련을 벌일 계획이라고 산케이신문이 5일 보도했다. 우선 내년에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2014년에는 중국이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 釣魚島 ) 열도를 점령한다는 시나리오를 설정해 훈련을 벌일 예정이다. 산케이신문은 2010년 9월 센카쿠 열도 주변에서 일본 해상순시선과 중국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일본 내부에서 범정부 훈련의 필요성이 거론됐다며 이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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