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정지훈)가 23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비는 갑작스런 허리 통증으로 당초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예정이었던 군 오디션 '비 더 스타(Be the Star)' 최종 결승전에 불참했다. 비는 23일 군의관의 허락 하에 인근 지구대 병원으로 후송됐다. 허리통증의 원인은 허리디스크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2011년 10월 입대해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다 지난 3월 보직 변경을 신청해 국방홍보지원대에 지원해 합격했다. 앞서 비는 국군방송FM의 군 위문 프로그램인 '위문열차' 무대를 비롯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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