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혹은 영화배우로 불리던 조승우(32)가 데뷔 13년 만에 '탤런트'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 10월1일 첫 방송하는 MBC TV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주인공 '백광현' 역을 맡았다. 24일 오후 경기 용인 MBC드라미아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조승우는 "그동안 바쁘고 잠 못자고 밥도 못 먹는다는 등의 여러 소문 때문에 드라마에는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면서 "찍는 몇 개월 동안 인격이 바뀔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영화와 뮤지컬 무대만 병행해 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허준' 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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