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MBC 수목극 '아랑사또전'에서 이준기(은오)와 연우진(주왈)의 사랑을 한꺼번에 받고 있는 신민아가 자신의 뇌구조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주 은오로부터 고백받은 이후 복잡해진 아랑의 심정을 이야기하듯, 공개된 뇌구조에는 '사또 나를 좋아하지 마시오'라는 문구와 함께 은오를 향한 알 수 없는 감정들이 엿보인다. 아랑이 인간으로 돌아온 후 처음으로 맛 본 복숭아는 뇌구조에서 차지하는 크기만으로도 아랑의 각별한 '복숭아 사랑'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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