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4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교회 출입문 앞에 신생아가 버려져 있는 것을 교회 관계자 A(46·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9월 13일생이라고 쓰여 있는 종이 상자 안에 신생아가 담겨 있었다"고 말했다. 신생아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이 신생아를 충북 음성군에 있는 한 아동보호시설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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