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 오릭스 4번타자 이대호(31)가 젊은 후배들의 나약함을 질타했다. <도쿄스포츠>는 이대호는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퇴단이 결정된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하면서 팀의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젊은 선수들의 나약함을 질타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대호는 지난 23일 지바 롯데와의 경기가 취소되자 훈련을 마친 뒤 "감독이 그만두게 된 것은 성적이 안좋기 때문이다. 그것은 선수들의 책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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