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허준' 드라마의 팬이었어요. 본방을 사수할 정도로 감명 깊게 봤죠. '언젠가 나중에 드라마를 하게 되면 꼭 저 감독님과 하겠다'고 생각했어요." MBC의 새 월화 사극 '마의'로 데뷔 13년 만에 첫 드라마에 도전하는 배우 조승우(32)가 출연 계기를 전했다. 24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마의'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마의'에 출연하게 된 이유는 세 가지가 있다"며 그 중 첫 번째로 자신이 감명깊게 본 '허준'을 연출한 이병훈 PD를 들었다. "물론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