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았던 필리핀의 퍼스트 레이디 이멜다 마르코스의 유명한 구두 컬렉션 등 필리핀의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 부부의 물건들이 흰개미와 습기 등으로 인해 망가져 가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23일 보도했다. 이들의 의상과 구두들은 2년 전부터 마닐라 국립박물관에서 보관돼왔지만, 최근 대부분 곰팡이가 슬고 해져서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1986년 민중봉기 때 마르코스 부부가 미국으로 추방된 후 10여 년간 대통령궁 안에 방치돼 있었던 데다, 박물관으로 옮겨진 후에도 창고에 처박혔다가 지난달에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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