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범들의 인권보다는 어린이와 노약자, 여성 등 약자의 인권을 더 보호해야 하는 것이 공권력의 기본 원리다. 이런 점에서 (흉악범 인권보호라는) 굉장히 해괴한 궤변을 가지고 사형제를 집행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4일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전직원 월례조회를 통해 최근의 어린이 성폭행 등 흉악범죄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약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사형제를 집행해야 한다는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늘 제가 주장하는 것처럼 공권력은 강자가 아닌 약자를 집중 선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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