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한국 영화계의 거목 배우 김희라와 그의 아들 금성(본명: 김기주)이 가수 환희가 주연으로 데뷔한 영화 '스타: 빛나는 사랑'(감독: 한상희)에 나란히 동반 출연했다. '스타: 빛나는 사랑'은 아시아 최고의 K-POP 스타와 스캔들에 휘말린 한 여자와의 사랑을 그린 로맨스 뮤직 드라마. 한국영화계의 대 배우 김승호의 아들로 1970-80년대 한국영화계를 주름 잡았던 김희라는 갑자기 찾아온 뇌졸 중으로 쓰러져 투병 생활을 오래하다 기적처럼 다시 일어나 자신의 영원한 고향인 영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